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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타입을 3초만에 파악하는 법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5-02-13 00:00  조회 : 2,679 
 

안녕하세요. 류하입니다.

 

「이런 얼굴의 남자는 만나지 말자(보러가기)를 올렸더니, 어떤 대만 분이 이런 주문을 하시더군요. “류하 선생님, 이건 여성이 볼 때 남자를 선택하는 것이죠? 남자가 남자를 선택하는 법에 대해서도 써주세요남자가 남자를 선택하는 법?! 혹시 게이이신 걸까? 하고 조금 당황했는데, 들어 보니 대만에서 채용을 담당하시는 분이라서 신입 면접할 때 쓸 수 있는 「이런 사람은 포기하라」는 포인트를 알고 싶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오늘은 「상대의 타입을 3초 만에 파악하는 법」이란 테마로 말해 볼까 합니다. 물론 인사 채용뿐 아니라 평소에도 쓸 수 있으니 기억해 놓으면 손해 볼 일이 없겠죠 

 

사원을 채용할 때든 연인이든 친구든 가장 피하는 게 좋은 것은

삼백안

 

삼백안이란 검은 동자 좌우와 아래쪽, 3군데에 흰자가 보이는 눈을 말합니다. 섹시함을 어필하는 여배우 중에도 삼백안이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조금 무서워 보이는 삼백안을 가진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바로 이 조금 무서워 보이는 삼백안에 주의가 필요해요.

 

이런 눈을 가진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남을 배신합니다. , 상당히 고집을 부리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타인에게는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근무를 해도 회사에 대한 충성심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어요. 부리기 힘들 뿐 아니라 회사의 정보를 밖에 흘리기 쉬운 타입입니다. 이것은 친구나 연인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용하는 만큼 이용당하기도 합니다. 어쨌든 삼백안을 가진 사람은 위험한 편입니다. 가까이 다가갈 때는 주의하도록 하세요.

  

처진 눈은 자기 중심적

 

우선 처진 눈, 게다가 삼각으로 처진 눈에는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처진 눈인 사람은 의리나 인정에 대한 생각은 털끝만큼도 없고 상당히 자기 중심적입니다. 게다가 거짓말을 해서 남을 함정에 빠트리거나 속이는 일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다. , 조금 교활하고 계산을 잘 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삼백안과 마찬가지로 △처진 눈에는 조심하는 게 좋겠죠?

 

약간은 어눌해 보이는 팔()자 모양의 처진 눈은 만화에 주로 나오는 섹시한 눈이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까요? 섹시한 처진 눈은 말 그대로 섹시한 타입입니다. 주로 주당도 많고 색과 술로 신세를 망치는 타입에 많기 때문에 역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외 주재원, 특히 아시아 인에게 그런 눈이 나타난다면 절대 안 됩니다. 이슬람 권이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반대로 같은 처진 눈이라도 둥글게 팔자 모양인 처진 눈(판다 눈)은 보이는 대로 귀여운 성격이라서, 함께 있기만 해도 안도감을 느낄 수 있는 타입이니 사이 좋게 지내도록 하세요.

 

눈이 얼굴 한가운데에 몰려 있는 사람

 

좌우의 눈과 눈의 간격이 좋고 눈이 얼굴의 한가운데에 몰려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람들, 있죠? 이런 타입은 머리가 좋고 감도 날카롭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아이디어가 훌륭하기 때문에 새롭고 유니크한 기획을 세우는 것도 잘 합니다. 다만, 쉽게 질리는 성향이 있어서 같은 것을 계속하는 것은 고통스럽게 느끼는 타입이겠군요. 그래서 몇 년에 걸쳐 장기 프로젝트를 하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벤트 사업이나 기획, 광고 등의 분야가 잘 어울립니다. 당신의 부하 중에 눈과 눈 사이가 좁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활용할 곳을 잘 생각해 보세요.

 

만약 자신의 눈이 그렇다면 주위를 잘 둘러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것이 당신을 성공으로 인도합니다. , 쉽게 질리는 성격은 스스로도 자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연인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감이 날카롭고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서 애인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기쁘게 해줄 수 있습니다. , 데이트할 때도 멋진 계획으로 상대를 즐겁게 하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데이트 상대로는 부족한 데가 없지만, 쉽게 질려 하기 때문에 연인으로 오래 지속되기는 쉽지 않겠네요.

 

3가지 타입을 잘 기억해 두셨다가 인사 채용이나 연인을 선택할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경향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도, 명심해 주세요!

 

여러분 곁에 많은 「喜喜(희희)」가 찾아오길♪


※류하 컨텐츠 "여총사 류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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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쓰기 ( / 1500)
jjun 2015-02-16 11:37
전 여기에 해당사항은 없네요 ㅎㅎ 삼백안 가진 사람을 만나보긴 했는데 성격자체가 저랑 정반대라서 거부감이 들더군여 ..그냥 그 사람이 가지고잇는 이미지보단 분위기를 파악하고 만나는 버릇이 있어서..만나보다 보면  들어맞더라고용..
dlwlgus486 2015-02-16 10:29
마지막은 신동엽씨가 생각나네요 ㅎㅎㅎㅎ
surlena3180 2015-02-13 14:20
제가 처진 눈이긴 한데 눈모양이랑 성격상 삼각은 아닌 것 같구..어느 형태인지 잘 모르겠네요ㅋㅋㅋ좋은 글 감사합니다
aquarius2793 2015-02-13 06:53
월왕 구천의 관상을 문종에게 이야기하고 화를 피하라고 충고한 범려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3billion 2015-02-13 00:47
저는 눈 꼬리는 올라갔는데, 여자가 기가 세다고 해서 조금 상처 받았어요. 그리고 동자가 너무 순해 보여서 메이크업 언니가 못되고 똑똑해 보이라고 진하게 눈자위를 그려 넣어서 나가니까 사람들이 무서워서 안 다가오길래; 다시 처진 눈으로 그리고 다니는데 일명 강아지눈으로요. 근데 화장으로 눈을 고치면 관상학적으로도 영향이 있나요?
bolkia 2015-02-13 00: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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